
한국의 미용산업을 세계적인 수출산업으로 성장시켜서
나라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야 할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
그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핵심 브레인으로서의
미용성형 의사들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.
이런 사명감으로서 무장하고 있는 미래의 원장은
00년도에 미용성형 산업협회를 만들어서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으며,
그 노력의 일환으로 미용성형 산업의 학문적인 발전의 기본바탕인
얼굴학에 대하여 주목하고
한국에서 제대로 활동하고 있는 얼굴학회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
얼굴학회를 만들어서 활동함과 동시에 얼굴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
좀 더 미용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쉽게 얼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
얼굴에 대한 글을 11회에 걸쳐서 미용사회 중앙회 발행의 회원잡지에 연재한
바가 있었습니다.
이 글을 이 페이지에 소개 하였으며,
앞으로 얼굴에 대한 중요성과 얼굴에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직업인들에게
좀 더 알기 쉽게 많은 얼굴이야기들을 집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.
시간이 허락하면 우리 인생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
얼굴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와 학문적인 발전을 위하여서
관계된 여러연구 분야의 지식인들이 모여서 좀더 활성화된
얼굴학회가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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